태그 : 교환학생

근황

일본을 갈 준비를 하고 있다.

처음엔 교환학생에 합격하고 나서도 실감이 안났는데

오늘 이것 저것 정리하면서

마지막으로 비행기 표를 예약하고 나니

실감이 나기 시작했다.

불안반 기대반.

내가 잘 할 수 있을런지....

이번 경험이 우물 안 개구리인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by 아레사 | 2008/08/28 20:21 | 無想 | 트랙백 | 덧글(2)

짧막한 이야기

1. 29부터 31일일까지 하루하루가 의미 있는 날이었다.
아가 생일, 100일, 전역 1주년.
29일에는 서울 나들이 및 고흐전 관람.
30일에는 태백산 눈꽃 축제
31일에는 또 서울 나들이.
재밌었지. 허허

2. 교환학생 신청했는데 합격했다.
성적이 신청한 다섯명 중 제일 안좋아서 반쯤 포기 하고 있었는데...
JLPT 1급이 꽤 도움이 됐던 것 같다.
어쨌든 08년 2학기는 일본에서 보낼 것 같다.
아가는 미국에 나갈 것 같고.
쓸쓸해지겠구나...

3. 모노폴리.
최근 보드게임에 빠지게 만든 장본인.
그동안 친구들하고 하면 거의 맨날 졌는데
오늘은 왠일인지 2판 다 이겼다.
사실 교환학생 붙은 것 보다 이게 더 기분이 좋군. ^^;;
문제 있는 걸까? ^^;;

by 아레사 | 2008/02/02 21:27 | 無想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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