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5일
일본에 온지 일주일...
일본에 온지 일주일이 됐는데
몇가지 느낀 점이 있어 이렇게 적어 본다.
일단 내가 지금 다니고 있는 후쿠오카 공업대학.
여기 학생들은 1학년, 4학년 구분 없이
다 수업에 관심이 없다;;
수업을 들어가면 누구 하나 진지하게 듣는 사람이 없다.
아니 듣는 척을 하는 사람도 없다.
교수님이 아주대 홍보 좀 해 달라고 말씀을 하셨다지만
여기 학생들이 우리 학교 오면 절대로 못 쫓아 간다.
우리 학교는 안그래도 제법 빡센편이니까;;
또 다른 하나는
길거리가 정말 깨끗하다.
길가에 그 흔한 담배 꽁초 하나 찾기도 힘들 정도.
하긴 여기 사람들은 휴대용 재떨이를 가지고 다니니까
그렇다고는 해도 분명 깨끗하게 길가를 사용하고 있는 건 사실이다.
이런 건 좀 본 받고 싶은 마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TV프로그램
우리 나라 프로그램은 얌전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과격하고, 여과 없이 방영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방송 중에 서로 욕을 주고 받고 , 비밀을 폭로하고,
우리 나라 지상파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그라비아 아이돌(수영복 모델?? 뭐 그런 계열의 아이돌 들)을 초대해서
스튜디오 안에서 수영복 복장 그대로 토크쇼를 벌인다거나....
그렇다고 다 재밌다는 건 아니지만
분명 다르다는 느낌은 받았다.
이제 시작일 뿐인 일본 생활이니 앞으로 더 많은 재밌는 경험을 했으면 좋겠다.

현재 내가 지내고 있는 방.
초기에 찍은 거라 약간 지금이랑은 다르지만 큰 골격은 비슷하다.
아늑하고, 다다미도 마음에 들고, 정말 이런 방에서 계속 생활이 가능 하다면 행복 할 것 같다. ^^
몇가지 느낀 점이 있어 이렇게 적어 본다.
일단 내가 지금 다니고 있는 후쿠오카 공업대학.
여기 학생들은 1학년, 4학년 구분 없이
다 수업에 관심이 없다;;
수업을 들어가면 누구 하나 진지하게 듣는 사람이 없다.
아니 듣는 척을 하는 사람도 없다.
교수님이 아주대 홍보 좀 해 달라고 말씀을 하셨다지만
여기 학생들이 우리 학교 오면 절대로 못 쫓아 간다.
우리 학교는 안그래도 제법 빡센편이니까;;
또 다른 하나는
길거리가 정말 깨끗하다.
길가에 그 흔한 담배 꽁초 하나 찾기도 힘들 정도.
하긴 여기 사람들은 휴대용 재떨이를 가지고 다니니까
그렇다고는 해도 분명 깨끗하게 길가를 사용하고 있는 건 사실이다.
이런 건 좀 본 받고 싶은 마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TV프로그램
우리 나라 프로그램은 얌전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과격하고, 여과 없이 방영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방송 중에 서로 욕을 주고 받고 , 비밀을 폭로하고,
우리 나라 지상파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그라비아 아이돌(수영복 모델?? 뭐 그런 계열의 아이돌 들)을 초대해서
스튜디오 안에서 수영복 복장 그대로 토크쇼를 벌인다거나....
그렇다고 다 재밌다는 건 아니지만
분명 다르다는 느낌은 받았다.
이제 시작일 뿐인 일본 생활이니 앞으로 더 많은 재밌는 경험을 했으면 좋겠다.

현재 내가 지내고 있는 방.
초기에 찍은 거라 약간 지금이랑은 다르지만 큰 골격은 비슷하다.
아늑하고, 다다미도 마음에 들고, 정말 이런 방에서 계속 생활이 가능 하다면 행복 할 것 같다. ^^
# by | 2008/10/05 18:42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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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미국으로 오는거샤 ㅋㅋ
즐겁게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