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8일
근황
일본을 갈 준비를 하고 있다.
처음엔 교환학생에 합격하고 나서도 실감이 안났는데
오늘 이것 저것 정리하면서
마지막으로 비행기 표를 예약하고 나니
실감이 나기 시작했다.
불안반 기대반.
내가 잘 할 수 있을런지....
이번 경험이 우물 안 개구리인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처음엔 교환학생에 합격하고 나서도 실감이 안났는데
오늘 이것 저것 정리하면서
마지막으로 비행기 표를 예약하고 나니
실감이 나기 시작했다.
불안반 기대반.
내가 잘 할 수 있을런지....
이번 경험이 우물 안 개구리인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by | 2008/08/28 20:21 | 無想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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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겁나고 떨리고..
그래도 적응되면서 떨리는건 덜한데 아직도 불안해-_ㅠ
영어 못하겠어 정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