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일본을 갈 준비를 하고 있다.

처음엔 교환학생에 합격하고 나서도 실감이 안났는데

오늘 이것 저것 정리하면서

마지막으로 비행기 표를 예약하고 나니

실감이 나기 시작했다.

불안반 기대반.

내가 잘 할 수 있을런지....

이번 경험이 우물 안 개구리인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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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레사 | 2008/08/28 20:21 | 無想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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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남극탐험 at 2008/08/30 10:20
호오...축하드립니다.ㅎㅎ
Commented by 수정 at 2008/09/05 03:10
나도 미국오기전에 그랬어
지금도 겁나고 떨리고..

그래도 적응되면서 떨리는건 덜한데 아직도 불안해-_ㅠ
영어 못하겠어 정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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