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3일
08년 대동제!!!
1학년 때 였던가 2학년 때 였던가..
학교 앞에서부터 삼거리까지의 거리를 막아놓고 길거리 축제를 한적이 있었다.
그때 초청 가수로는 T....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외에는 기억이;;)
그때 축제는 언더그라운드 가수들이 참 잘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직 메이저 데뷔 전인 럼블피쉬와
언더계에서는 알아준다는 와이낫.
그후 군대갔다 와서는 밋밋한 축제였는데
이번 08년에는 다시 한번 길을 다 막는 민폐를 끼치면서 또다시 길거리 축제가 열렸다.
이번 초대가수는 다비치, 채연, 크라잉넛!!!
다비치 노래는 못들었지만 잘한다는 소리는 들었고,
채연은....이쁘다 ^^;;
그리고 마지막 대미는 크라잉 넛!!
아...지금 무릎은 이미 풀렸고, 팔도 저린 상태에서 이 글을 쓰고 있다.
채연 때 까지만 해도 사진도 찍고, 동영상도 찍을 수 있었는데
크라잉 넛은 그럴 여유가 없었다.
그냥 정신없이 이리저리 뛰었으니까...
아...
나중에 사진 정리해서 올릴 테지만
이래저래
길거리 공연은 정말 최고였다!!!
학교 앞에서부터 삼거리까지의 거리를 막아놓고 길거리 축제를 한적이 있었다.
그때 초청 가수로는 T....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외에는 기억이;;)
그때 축제는 언더그라운드 가수들이 참 잘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직 메이저 데뷔 전인 럼블피쉬와
언더계에서는 알아준다는 와이낫.
그후 군대갔다 와서는 밋밋한 축제였는데
이번 08년에는 다시 한번 길을 다 막는 민폐를 끼치면서 또다시 길거리 축제가 열렸다.
이번 초대가수는 다비치, 채연, 크라잉넛!!!
다비치 노래는 못들었지만 잘한다는 소리는 들었고,
채연은....이쁘다 ^^;;
그리고 마지막 대미는 크라잉 넛!!
아...지금 무릎은 이미 풀렸고, 팔도 저린 상태에서 이 글을 쓰고 있다.
채연 때 까지만 해도 사진도 찍고, 동영상도 찍을 수 있었는데
크라잉 넛은 그럴 여유가 없었다.
그냥 정신없이 이리저리 뛰었으니까...
아...
나중에 사진 정리해서 올릴 테지만
이래저래
길거리 공연은 정말 최고였다!!!
# by | 2008/05/23 01:07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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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완전 멋있었던거 같아!